돌아오는 길이 멀어도, 씩씩하게 걸어가보자. 생활             



물론 두렵고, 짜증나고, 불안하고, 속상하고, 지치고, 절망스럽다. 그럼에도 불구하고 지금 이 순간을 믿기로 한다. 나를 따뜻하게 바라보고, 나를 단단하게 안아주고, 나를 집요하게 다그치는 당신의 그 마음을. 혹시나 끝이 나더라도, 많이 울게 되더라도, 지금의 나는 오로지 당신 덕분에 충분하다. 돌아오는 길이 멀어도, 씩씩하게 걸어가보자.










 







덧글

  • 2016/05/03 13:17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6/05/07 00:58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2016/05/07 10:56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2016/05/12 11:46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2016/05/20 00:37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2016/05/24 10:54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2016/05/26 19:51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2016/05/30 14:41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