터널 생활             











오늘로 헤어진 지 꼭 2달이다.

나는 살아 있다. 시간은 간다. 그게 나와 시간이 할 일이다.
마음이 지옥이라는 게 어떤 건지, 배웠다. 터널은 길고 길지만
일단 걸어야 한다. 주저앉아만 있으면 빠져나올 수가 없지 않은가.




















덧글

  • 2016/10/28 11:03 # 비공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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