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럼에도 불구하고, 결혼 생활             










결혼이라는 제도 안에 들어간다.

결혼이라는 제도가 한국여자들에게 그닥 메리트가 없다는 생각은 여전하다. 하지만 인생은 늘 '그럼에도
불구하고'가 있어서 진행되지 않는가. 나 역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이라는 제도를 선택했다. '영원히'는
아닐지라도 '당분간'은 날 끔찍히 아껴주는 사람과 한 번 살아보려고 한다. 그게 내 결혼의 이유이다.








+아 그리고 남들은 절대 안하는 신부입장곡ㅋ











 




덧글

  • 타마 2018/10/23 15:43 #

    뭐... 여자 뿐만 아니라 남자에게도 별 메리트는 없지요. 옛날 유교사상 때문에 대를 이어야 한다는 압박 정도?
    요즘의 결혼이란, 내가 그를 사랑하고 그가 나를 사랑하면 된게 아닐까 싶어요.
  • 2018/11/20 09:22 #

    그거면 되는데ㅡ 그게 또 참 어렵죠
  • 2018/10/24 02:46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8/11/20 09:22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2018/11/22 21:47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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